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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o 민토(minto)
 

:: 흔 적 ::

송재철
http://www.dragonheart.pe.kr
민토님께 드리는 첫번째 글과 사진입니다

♣ 민토님, 지금까진 매일 얻어 가기만 해서 앞으론 제 글과 사진을 올릴 생각입니다. 오늘은 첫번째랍니다. 사진이 커서 링크를 걸었어요. *^^*

- 아름다운 현실을 꿈꾸며... -

현실속에서의 우리의 삶은 고단함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어떤이는 "삶은 전쟁 그 자체다!" 라고 말하기도 하듯이
우리는 냉정한 현실속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쩔땐 바로 내 옆의 동료가 나의 잠재적 경쟁자일 수도 있는 현실!
그런 현실속에서 저는 가끔씩 살아온 제 삶과 제자신을 뒤돌아 보게 됩니다.

나 자신도 모르게 타인들을, 아니 어쩌면 내 동료들을 미워하진 않았는지...
조급함과 소심함으로 남의 능력과 행복을 시기한 적은 없었는지...

순간의 감정으로 그들의 가슴속에 상처를 주는 말과 행동을 하진 않았는지...
그 순간이 지나고 시간이 조금만 더 지나면 이렇게 너그러워 질 수 있는 것을
왜 그 순간엔 그렇게 소심하게 행동했는지... 반성을 할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수많은 후회와 회한속에서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하지만 이렇게 매일 반복되는 일상 생활속에서 그 많은 스트레스를 느끼면서도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는 것은 가슴속에 희망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5월이란 계절은 참 아름다운 계절인 것같습니다.
파릇파릇한 풀과 나뭇잎 그리고 예쁜꽃들을 만날 수 있으니까요. *^^*
따사로운 햇살과 바람은 또 어떻구요? *^^*

그리 길지 않은 봄날 만큼이나 우리의 삶과 청춘도 그리 길진 않은 것 같습니다.
말처럼 쉽진 않겠지만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조금만 더 이해하고 사랑합시다! *^^*

제 꿈은 여전히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입니다.
모두가 행복한 아름다운 현실을 꿈꿉니다. *^^*


- 아름다운 현실을 꿈꾸는 송재철 올림 -



[장미의 유혹은 언제나 거부하기 힘든 마력이 있습니다. *^^*]


[이 우하한 꽃은 바로 선인장꽃입니다. 쉿~ 조심하세요~ 선이장의 우암함이 당신의 감성을 찌를지도 모릅니다. *^^*]


[저의 화려함에 넋을 놓지 마세요! 당신의 마음을 훔쳐갈지도 모릅니다. *^^*]


[이렇게 예쁜꽃인데 이름은 알수가 없네요. 그냥 무명꽃이라 불러 주세요. *^^*]


[매발톱꽃입니다. 이번에 만난 녀석은 아주 멋지고 당당한 녀석이었어요. *^^*]


[데보르란꽃입니다. 이름은 좀 생소하지만 아주 신선하게 예쁜꽃이었습니다. *^^*]


[우리 시골집 앞냇가 뚝방에서 만난 제비꽃입니다. *^^*]


[지난주에 시골집에 내려갔을때 마당에서 부모님과 함께 셀카로 찍은 것입니다.
아마도 세월이 좀더 흐르면 이 사진이 무척이나 그리워질 것 같습니다...]





이렇게 먼저 안부 여쭈면서...
아, 괜찮아시셨구나~ 평안을 얻습니다.
물론, 사고 후휴증으로 고생을 하시겠지만
평소처럼 환한 웃음 지어주시니... 그저 고맙습니다.
부모님이 생존해계실 때 정말 효도하십다!! 이 말 먼저 건네며
있잖아요, 정성에 감동했어요.

아, 그리고 무명꽃이라고 올려주신 거... 우리집 베란다에 있어요.
분명 화분에 심어주시면서 이름을 가르쳐줬는데 저도 모르겠어요.
까마득히 까먹었어요...ㅋㅋ

뚝방에서 만난 제비꽃은 친근감이 돌면서
이번 주 저 역시 시골 내려가면 꼭 인사해야지... 약속합니다.
선인장 꽃은 심히 화려해서 어떤 마력을 지녔고...
데보르란꽃은 독특한 색감에 수수한...
장미는 머지않아 출근길에서 매일 마주칠 친구라 설레이고...
아무튼 선한 송재철님의 모습과 더불어 즐거운 선물이었습니다.
감사 드리며 언젠가 다시 그리워 할 이 시간,
이 순간에 후회없도록 합시다.
때론 후회를 합시다.
더 좋은 미래를 위해서?

참, 향기방에 올려주시면 더 많은 사람들이
송재철님의 아름다운 작품을 공유할 수 있답니다.
참조하시라고요~
2006/05/02  
송재철
민토님, 무명꽃이라고 했던 꽃이름을 알았습니다. *^^*
제라늄 종류의 "랜디"란 꽃이라고 하네요. *^^*
그리고 저는 아직 향기방에 올릴 만한 자격이 안되는 것 같아요.
그냥 민토님만 봐 주시면 되죠. 뭐 ㅎㅎㅎ *^^*
200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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