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토(minto)
 

:: 흔 적 ::

향천
신록의 5월





신록의 5월
햇살같이 따스하게(뎝다)

작은 미소에,
다정한 한마디에
그리움은 한켜 한켜 쌓여만 가네요
오늘도 당신의 발자욱에 귀 기울여 봅니다..

아버님 어머님 건강은 어떠하신지요?
추진중에 계신 일도 잘 되시리라 믿습니다
머물다 갑니다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아.. 향천님.. 흔적 남겨주시고 가셨네요..
아부지는 퇴원 후 여전히 엄마 병원 왔다갔다 하시고
저는 불효막심하게도 저 역시 몸이 좋지 않다는 핑계로 그냥 내려가보지도 못하고 머물러 있습니다.
그리움 말 한마디.. 아.. 자꾸 그리움처럼 뵙고 싶네요, 모두들..
201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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