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토(minto)
 

:: 웃 음 ::

길 벗
http://kr.blog.yahoo.com/chanmbaek
여기가 여관방이냐

버스안에서 있었던 일이다..

버스를 타니 맨 뒷좌석에 아저씨 한분이 계시고,

바로 앞에 한커플 있었는데 버스안에서 애무를 하고 있는게 아닌가,,

그러더니 둘이 아주 안방 마냥 껴안고 난리가 났다..

보다 못한 아저씨가 '여기가 여관방이냐' 라고 큰 소리를 질렀다..

그러자 옆 좌석에서 주무시던 한 아주머니가 벌떡 일어나면서 말했다.





'당신이 내가 여기서 자던 말던 무슨 상관이야~',,,  




야해서 미안합니다.




푸하하...
야해서 더 웃깁니당~ㅋㅋ
2007/12/16  
   


회원가입 로그인
동화모음 총집합...^^
1481
996
조자룡의 충성  
길 벗  2008/06/22 860
995
밥솥 씨리즈 [1] 
길 벗  2008/05/16 915
994
섹시걸 스커트/몰카  
  2008/04/25 888
993
전문대도 괜찮겠어  
길 벗  2008/04/10 808
992
묘비명  
길 벗  2008/04/10 787
991
어처구니 없는 소문  
길 벗  2008/03/05 832
990
중독성 게임  
길 벗  2008/02/08 2984
989
추억의 블랑카  
길 벗  2008/02/08 763
988
21세기 산신령과 나무꾼  
  2007/12/16 818
여기가 여관방이냐 [1] 
길 벗  2007/11/26 862
986
그런 분은 없소이다  
길 벗  2007/11/26 764
985
유대인은 절대로 굶지 않는다  
길 벗  2007/11/06 777
984
사탄아 물러가라 [1] 
길 벗  2007/11/06 743
983
사모님이 듣고 싶어 하는 말  
맑은향~  2007/10/22 846
982
내시들의 노조  
정승희  2007/09/29 786
981
함께 웃어요^^~ [1] 
정승희  2007/09/29 895
980
추리 [1] 
길 벗  2007/09/07 747
979
더워 D- War [2] 
  2007/08/15 773
978
지방색이 다른 연애 풍경 [3] 
  2007/08/15 843
   1 [2][3][4][5][6][7][8][9][10]..[50] Category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apric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