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토(minto)
 


http://www.minto.pe.kr
큰 변화를 주다...


그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근 10년 다니던 회사를 퇴사했고
나름 휴식기를 가지면서 또 다른 일을 도모하고자...
엄마는 쓰러지셔서 병원 생활 4개월 째...

엄마를 생각하면 다 짠하고 속상한데
그렇게만 할 수 없는 제 생활이 있어서 그게 더 속절없네요...

모두들 건강하게 잘 지내시나요?
뜬금없이 들어와 소식이 좀 그랬나요?
가끔 무소식이 희소식임을 실감하며 멋진날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여전히 사랑하는 마음 전하고 싶어서 잠시 안부 인사드립니다.

봄이 성큼 다가왔어요.....^^
봄날에는 좋은 소식만 있기를 바라며 행복하세요~


2012.2.20. 민토 드림^^




회사는 작년 11월30일자로 마무리 했습니다^^
현재는 자유롭게 여행하면서 쉬고 있는데... 엄마 때문에 종종 원주도 가고...
뭐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2012/02/20  
엘피스
민토님! 내내 소식 궁금해하고 무슨일이 있는건 아닌지 염려했습니다.
어머님이 편찮으셔서 많이 안타깝고 속상하시겠습니다. 속히 쾌차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민토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게 잘지내십시오... 소식 전해주셔서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2012/02/20  

엘피스님..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정말..
그러게요.. 사는 게 왜 이리 빡빡한지.. 실상 그렇지도 않은데 말입니다^^
엄마 때문에 마음이 안좋긴 해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받아들여야지요. 무조건 힘내려구요. 고맙습니다.
앞으로는 종종 이곳에 메모 남기겠습니다^^;;
2012/02/20  
Daisy
명절 다음날 89세이신 노모께서 소천하셨습니다..하루전날 찾아뵈었을때 떡국 한그릇을 맛있게 드셨는데..소천하시던 날 아침도 잘 드시고 점심도 잘 드셨다는데..갑작스레 ...못해드린것만 생각이 나서 가슴이 먹먹합니다...기도하면서 견디다 보면 좋은소식도 있겠지요..?
2012/02/20  

Daisy님.. 역시 슬픈 소식이 있었네요.. 음.. 떡국 한그릇 맛있게 드시고..
맞아요.. 못해드린 것만 생각나고 가슴 먹먹해지는 거.. 경험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그 마음..
그래요, 기도하면서 견디다보면 좋은 소식도 있겠지요^^ 우리, 힘내요!!!
2012/02/20  
천사빈
민토님, 툭툭 털고 힘 내세요!! 새봄처럼....
2012/02/21  

천사빈님... 고맙습니다!!
툭툭 털고 일어나겠습니다... 힘 내겠습니다... 새봄처럼...
2012/02/21  
향천
민토님,
주님의 도우심으로 쾌차하시리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기도합니다
2012/02/27  

에구머니나...
아부지 급성뇌경색으로 또 입원 하셨습니다.....-_-;;
당분간 엄마한테는 비밀로 하고...
2012/03/01  
조영미
아~ 힘든상황이시네요..힘내시고, 기도할게요
2012/03/09  
쟈스민
부모님...편찬으실때가 정말 힘든시기죠..
저도 아버님이 팔순이 넘으셨는데 밤에 전화벨소리만 들어도 놀랩니다 ㅡㅡ
민토님 힘내세요 따스한봄날엔 웃어요 활짝 ^^
2012/03/11  

영미님, 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
2012/03/12  

쟈스민님... 공감해요, 전화벨 소리에 깜짝깜짝 놀라는...
우리 이 봄날에 아름답고 좋은 일만 생겼으면... 꼭 그럴거라 믿습니다^^
2012/03/12  
향천
민토님
아버님은 좀 어떠하세요?
많이 힘드시겠어요
두분 다 빨리 쾌차하시길 기도할께요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민토님
2012/03/16  

아... 향천님...
아부지는 퇴원하셨어요... 그런데 어째 불안불안 합니다.
오늘 또 내려갑니다...
암튼 두 분 아프시니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ㅠ.ㅠ

간만에 뵈니 더 반갑습니다^^
2012/03/16  
선녀
민토님 힘내세요..부모님 살아생전에 자주 뵙고
좋은 이야기 많이 나누시고 즐거운 시간 갖으세요.
두분 빨리 회복되시길 빌께요.
201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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