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토(mi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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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어느날 아침 인사


보너스로 해운대사진 첨부합니다^^



혼자 여행하고 싶은 마음에
불쑥 떠났던 부산여행...
처음 간 부산이 좋아서 하루하루 연장, 3일을 머물며 열심히 구석구석 여행하던
불과 두어달 된거 같은데...
자꾸 부산풍경이 아른아른...ㅋ
시간이 참 많이 흐른 듯 싶어요.
이유는 또 가고싶다는 설렘으로 가득해서^^

모두들 신묘년 새해 잘 시작하셨나요?
모쪼록 건강하시고 계획하시는 모든 일들 멋지게 성공하시길 기도합니다.
행복하세요^^


1월 어느날 아침에...
방긋~^^




못생긴 얼굴이지만 그래도 잘 살고있다고...^^
2011/01/27  
greenbayroad
아, 저도 다시 가고 싶습니다.
부산을 아주 오래전 여행하던 생각이 납니다.
아마 이곳에 오기전 방황했던 시절이 아닌지,
높은 언덕에
어찌보면 센프랜시스코 같다는 생각.
그리고 사진 잘 보았습니다.
그렇구나, 민토님!
2011/01/27  
조영미
울 아들이 부산에 안가봤다고 함 가보고 싶다하였는데 고딩이니 봄방학날 함 잡아볼까요? ㅎㅎ 설날 떡 썰고 있다가 문득 민토님이 그리워(?) 들어왔는데 글을 보니 넘 반갑습니다.^^ 저도 잘 살고 있답니다...ㅋ
2011/01/27  
푸른하늘
어떻게 민토님이 시간이 흘러갈수럭 점점 더 젊어지는것 같아요.
나이를 거꾸로 먹나봐요.
반가운얼굴에 저절로 댓글을 씁니다.
구정 잘보내시구요..
2011/01/27  
선녀
애교가 절절이 묻어나는 모습이 상큼함을 느껴지네요.
세월은 유수와 같이 어느새 경인년도 지나 신묘년 1월이
저물고 고유명절 이 닥아오고 있어요.
늘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이 함께 하시길 빌어요.
2011/01/27  
sophia
정말 너무 가고픈곳 부러워요. 젊을때 많이도 갔는데 지금은 차 타기 조차 엄두가 안나네요. 이것이 세월에 무게인가요. 부럽습니다. 자주 뵙기 희망합니다.
20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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