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토(mi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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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으로 남기는 공지글


그냥 그런 생각이 드네요.
돌이킨 지난 날, 그 기쁜 날이 너무 짧아서
그 아픈 날이 너무 길어서
약간의 고집을 부린 건 아닐까 하고...
그로인해 많은 분들이 놀랄 정도로 댓글을 달아주셨습니다.
물론, 그 마음 이상임을 인정합니다.
모든 넉넉하게 받겠습니다.

많은 생각 끝에 내린 결론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일단, 회원가입하신 분들 중에서
자진 탈퇴를 제외한 그외의 모든 분들은
기존처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회원은 더이상 받지 않습니다.

부드럽게 스며드는 가을,
노란빛으로 물드는 것을 마다하진않지만
그래도 아직은 푸른잎이 친근하게 느껴지듯이
향기로 머무는 고운님들이 좋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더불어 소망합니다.
우리의 인연이 소중함 이상으로 깊어지기를... 깊어지기를...

-민토 올림- 
 



조각달
민토님, 감사합니다..^^
몸도 마음도 아프지 않기를... 늘 행복하시길..
2006/09/24  
dennis koo
고마운 결정, 민토님다운 결정 잘 하셧어요.
님의 아름다운 수고는 사이버세상 이곳 저곳에서 빛을 발하고 있답니다.
모쪼록 건강한 나날들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006/09/24  
모래성
휴~~~~~~~~
살았당....^^
2006/09/24  
강미라
민토님 정말 감사드려요.
이번을 계기로 한가족이 될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빨리 건강하셔야 합니다. 화이팅!!!
2006/09/24  
여신
나두~고맙고 감사합니다..

잡에 아픈사람이 있어서
내가 심신이 아프고 힘들고 지칠때면
늘 이곳에 와서 마음을 내려놓고
끝없이 편안한 쉼을 누렸는데~
감히 미안하고 면목없는 마음에 답글도 못달고
가슴조리며 있었는데~

이아침 방긋 웃어봅니다.
여전히 미안한 웃음으로~
함께 공유 할수 있게 해줘서 다시한번 더 고마워요 민토님~!!
2006/09/24 
맑은향~
알뜰 살뜰하게
소중하게 꾸려가시는 홈이
나날히 더 깊어지고 풍성해지시길...
2006/09/24  
유정
성당 다녀 왔읍니다.
무사히 고백성사도 (고해성사라고 해야하나?) 드리고.
신부님께 다시 다니려고 왔다고 말씀도 드리고

신부님이 반기며 격려해주실줄 알았는데,
'1년동안 한번도 안왔다고요?'라고 하시면서
한심하다는듯이 교무금이랑 교적 확인하라 그러셔서
상처 받았읍니다.

사실 미사가서 마음 깊이 뭔가 이 세상에서는 얻을 수 없는
소중함을 느끼는건 열번에 한번 정도입니다.
좋아서 가는게 아니라 그 한번의 소중함을 위해서 나머지 시간을
투자하는 거지요.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더 많겠지만.
몸이 믿으면 마음의 믿음도 생기겠죠?

저도 소망하께요
우리의 인연이 소중함 이상으로 깊어지기를...
2006/09/24  
사비나
너무도 화창한휴일을 보내고있네요...
이불빨래 마당에널구...옷가지들은 베란다에..^^
위에계신 유정님도 성당다니시는듯..반갑습니다~
민토님의 공간에서 좋은분들과 함게한다면 더없이 좋을듯해요..^^
2006/09/24  
*안개사랑*
노랫말의 가사처럼 맑고 고운사람~~
넉넉하한 마음 고히 받을게요..
이제 한걸음 띠었으니 한발 한발 더 다가갈게요..

더불어 소망합니다.
우리의 인연이 소중함 이상으로 깊어지기를... 깊어지기를...

주님의 은총 받으시는 행복한 주일 되세요..^^
2006/09/24  
체리
고맙습니다,민토님 감사 *^^*
2006/09/24  
짱희
와~그럼 전 살았네요..헤헤 ^^
앞으로는 자주 자주 흔적 남기도록 할께요 민토님..

유령회원이란 느낌
단어에서 느껴지듯 너무 쓸쓸해지는 것 같아요..

오늘도 하늘이 참 맑고 투명하네요..
꼬옥 민토님처럼요...[ 아부성 멘트 절대 아니예요..^^]
2006/09/24  
기쁨
감사^^*
2006/09/24  
선녀
민토님의 자상함과 고뇌의 맘 감사합니다.
이가을에 넉넉함을 느끼고
위로하고 위로받는 홈이 되길 빌며
이제는 자주 들려서 마음을 함께 할께요......^^

늘 건강하시고 화사한 모습 보길 빌께요...건강하세요.
2006/09/24  
michell
민토님 덕분에 마냥 좋은 하루~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사랑주기 위해 태어나신 님~♡"^^
얼마나 감사한지요...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2006/09/24  

풀잎님, 저 때문에 고생이 말이 아니죠?!
빨리 배워서 귀찮게 안하겠습니다.
예전에는 소년님 귀찮게 했는데.....
지금은 호리호리한 풀잎님을 괴롭히다니.....

얼렁 선수? 되겠습니다!!
2006/09/24  

모두가 기분좋다는 댓글 달아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도 사랑으로 더욱 섬기겠습니다.

2006/09/24  
채영애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토님이 저의 삶의 활력소임다^^* 너무나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2006/09/25  
자운영
행복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2006/09/25  
헤르미온
월요일 아침부터 안좋은 일때문에 혼자 열받아 있는데,..
님덕분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건강하세요
2006/09/25  
恩正


민토님 사랑해요~^^
2006/09/25  
초록잎새
민토님~감솨드립니다~^^
2006/09/25  
엘피스
휴~ 다행이다 ^.~
늘 따스함으로 채워주시는 민토님께 감사드려요
그리고 배려해 주심해 더더욱 감사합니다.
2006/09/25  
순디
물론 저또한 여기 남겨짐을 감사히 생각합니다.
여기오시는 모든님들
하시는 일 다 잘되시구 건강하시구 행복하십시요..
특히 민토님..^^*
2006/09/25  
리나
언제나 들락 날락 하면서
쉬기도 하고
머물다 가는곳
그곳이
민토방입니다
예수님이 안계셔도
그 향기가 있는 곳
사랑을 느낄수 있는 곳
민토방^^*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 입니다!
민토님 !
감사합니다~ 꾸벅~~~
2006/09/26  
우피골드
이쁜거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늘 건강하시고.......핫팅!!
2006/09/27  
늘푸른바다
.늘....행복과 기쁨이 넘쳐나는..........
아름다운 곳으로 건승을 빕니다...

건강하시구요...민토님!
2006/09/27  
버디
희색빛아침으로
시작한 가을의아침이 지낫음에두
지금 두 마음은
회색빛저녁입니다 ..
오늘은 감사함을 전해봅니다
늘 ~ 소리없이 다녀갓지만
지금 흔적남길수있는 마음 들게한것에
항상 건강하세요..
2006/09/28  
엘피스
명절에다 고향다녀오니라고 인사가 늦었습니다.
이렇게 훈훈한 공간에 함게 할 수 있음을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쭈~욱 드나들수 있음에 기븝니다.
2006/10/12  
고창근
민토님.....
하루에도 몇번씩
유령처럼 다녀가곤 했는데.....
죄송하구요.

그래도 앞으로
함께 참여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봐 주시겠죠^^*
2006/10/16  
정정민
가입시켜주세용 ^^
2006/11/27  
강나루
반가워요
주변을 배회만 하다가 들어왔어요
받아주실꺼죠?
2006/12/22  
선녀
감사합니다...늘 들려보곤 하는데....
함께 할수 있어 반갑고 고맙습니다.....!!
201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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