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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o 민토(minto)
 


http://www.minto.pe.kr
..........


안녕하세요?
스치는 바람이 귓볼에서 맴돌 때
노랗게 물드는 은행나무가 맛있게 익어갈 때
낮게 깔리는 파란 하늘이
거듭 가을임을 말해줍니다.

잔잔한 미소가 이 행복을 대신해주는 시간,
부득이하게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바쁘다는 이유로 홈에 신경쓰지 못하는 가운데
많은 분들이 회원가입 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경우가 유령회원입니다.
물론, 마음만 살짝 남겨주시는 거 압니다.

하지만 이쯤에서 정리하려고 합니다.
소규모지만 친목 도모와 함께
서로의 형편과 사정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공간으로 변화를 줄까 합니다.
갓 내린 커피를 대접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의 도움 없이는 할 수 없는 일인만큼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조만간에 전체메일로
다시 안내해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편안한 오후 이어가세요~


-민토 올림- 
 




지는 유령 아니죠?
어제까진 유령일지 몰라도
답글다는 순간 안유령이라과 낙관해 봅니다^^
태풍후 살갖에 부는 바람이 정말 너무 좋네요
즐거운 화요일 되시구요~
2006/09/19  

수노님 궁금했는데...
늘 궁금해도 언제나 저 다음인 거 아시죠?
민토홈 일등공신~
제가 어찌 그 은혜를 저버리겠어요? ^^;;

점심 식사하셨어요?
지는 배곯고 있습니다.
오늘 사과하나만 들고 왔더니... 키득키득...
2006/09/19  
천일홍
저 아직 유령되기 싫은데.. 어카면 안유령되는지요???
지은죄가 많아 얼른 자수합니다.. 글 솜씨가 없어서 올릴 엄두는 못내고요,
맨날 눈팅하고 예쁜 글 퍼가고 하는데... 민토님의 넓은 마음으로 용서하소서...
저에게 휴식같은 공간입니다..^^
2006/09/19  
순디
저 여기 살아있눈뎅..(^^*)
2006/09/19  
가을느낌
선생님 저도 유령인가요..^^;;;
2006/09/19  
사랑
저는 매일 출근은 하는데 정말 눈팅만하고 다녔네요..
저도 정리하심 안되요....ㅎㅎ
2006/09/19  
수쓰맘
하하..저도 유령아니지요?....이케 나타났으니까요...;;
쫓아내시면 사는 재미가 없어집니다...하라시는대로 할게요...
2006/09/19  
치즈찰빵
우여곡절끝에 로그인했어요^^
쌤 우린 맨날 보는데 정리하시면 안되요~
2006/09/19  
엘피스
무서버서 손발이 후들거려요...
정리대상에서 제외되고 싶어요...
민토님 쫓겨나기 싫어용..ㅠㅠ
봐 주실거죠???

2006/09/19
2006/09/19  
소리
난 아직 유령아닌데....인간소리 다녀갑니다. 이그~ 무셔라~ 강퇴당할까봐. ㅎㅎ
2006/09/19  
채영애
저는 지금까지 하루에 두서너번씩은 다녀가는 유령입니다. 민토님 글을 보며 너무나 많은것을 배우고 마음에 담아갑니다. 저 또한 강퇴당할까봐 무섭습니다.
2006/09/19  
선녀
운영하자면 많은게 힘드실꺼예요....매일 민토님의 작품에 빠져서
이나이에 많은걸 배우고 느끼는데 이렇게 황당하게 글을 남기시니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부디 함께 갈수 있길 빌어요......^^
넉넉함이 풍성한 가을에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을 기대합니다...
언제난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2006/09/19  
이정희

우짜지요ㅡ
흔적을 남긴적이 한번도없는디 그람 정리 대상인가요ㅡ흑흑 ㅡ슬퍼
2006/09/19  
사비나
가끔...살짜기 들려서 눈인사만 하곤 갔는데
너무 죄송하네요...
자주는 아니지만 시간을 내어서 눈인사가 아닌 눈도장
확실히 찍고 가도록 할께요...
일교차가 큰 요즘..감기조심하세요~
2006/09/19  
유정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홈피 중 한개가 바로 이곳 민토 입니다.
늘 이곳에서 많은 사람들의 감수성에 감탄하며...
왜 난 똑같은것을 보고 읽는데...
도통 느낌이 오지 않을까 하고 자책하기도 했습니다.
활동하시는 분들의 지적 능력이 대단하십니다.
그래서인지 글 쓰는것도 쉽게 하지 못했읍니다.
오늘은 무슨 용기인지 떡 하니 쓰고 갑니다.
이제 종종 들려 읽은 글 감상문도 짧게 쓰겠습니다.
부족한거 많이 지적해주세요
이상 가을 저녁밤에 유정 이었읍니다!!
2006/09/19  
리나
아~
벌써 쇼윈도우에 여름 옷들도 다 정리하고..
이젠 가을옷 아닌 초겨울옷으로 바꿔놓았더라구요 ^^
매일 몇번씩 들어왔다가 흔적 남기기도 뭣하고 ..해서
그냥 음악만 하루 종일 틀어놓고 즐감했는데
정리하신다니까 쫌 떨리기도 하고 ..흑~
짤려도 할말은 없어요. 그리고 정말 좋은 방에서
예쁘고 사랑스런 모습 많이 배우고 혼자 살짝 즐거워했거든요.
감사와 사랑을 모두 드려요 ^^*

정리할 유령1번.. 이었슴다 ^^~
2006/09/20  
우피골드
콕하고 점찍으면.........유령이 아니죠?
오랜만이예요..^^
반가운 하늘향갸도 보이네요......
잘 지냈는지........^^
2006/09/20  
송화
덧글을 못달아 미안한 마음있지만 그래도 유령회원으로 분류한다면
맘 아플것 같아요..
항상 좋은홈 사랑한답니다.
스쳐만가도 인연이라 생각하며.
민토님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06/09/20  
해피님프
엄마야~아주 가끔 흔적 남기는 저도 유령?
이긍...저두 쫓겨나기 싫은데요....ㅠ.ㅠ
봐주세요~~~
2006/09/20  
들꽃
민토님, 이 공간에 살짜기 숨어 들어와 염치없이 늘 받기만 했던 들꽃입니다.
정리대상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또 염치없이 들어와 살짜기 글을 남기네요.
저도 정리대상 되기 싫은데...
이쁘이 봐 주시어요 민토님. ^^*
2006/09/20  
지금처럼만
안녕하세요..^^ 쫓겨날 위기에..급히 흔적을 남깁니다.늘상 감사하단 말,,
맘에만 담고 드나들고 햇엇는데...
저....정리하지마세요..ㅠㅠ 슬퍼요...
행복한 날들 되시길 기원할게요..^^ <속보임>
2006/09/20  
헤르미온
지도 늘 오는데,..맨날 음악 듣고, 아뒤앞에 포도도 따먹고..
아시죠..오랜 친구인거^)^
2006/09/20  
beyondhill
요즘은 개인적인 사정( 건강상 이유로) 여기 거의 오지 못했습니다
미안합니다.
그래도 마음속으로는 민토님 펜이 무지 많을 거 예요. 헤아려 주길 바랍니다
가을 바람이 무척 지내기 좋습니다.건강 챙기구요 오늘도 즐거운날 되세요
2006/09/20  
이윤진
안부를 묻듯,
인사를 전하듯,
그냥
발소리 죽이고 다녀가는 나날들
이젠
소리 하나, 마음 하나 놓고 갈께요
나 쫒겨나면 문고리라도붙잡고 메달릴 꺼예요
오늘도 안녕~~~
2006/09/20  
정승희
제 하루의 유일한 樂을 설마 앗아가진 않겠죠
흑흑...
민토님 사랑해요 히힛^^*
2006/09/20  
여시짱
민토님!~그동안 많은 댓글은 달지 못했지만...그렇다고 유령회원으로 내치신다면 아주 슬플거예요...ㅠ.ㅠ
이곳은 언제나 많은 감동과 향기로 채워져 있어 저에겐 휴식같은 공간입니다.
물론 저 뿐 아니라 모든 회원님들도 마찬가지리라 봅니다.
민토님의 예쁜 마음이 있어 좋은 이 공간...
염치 없지만 오래도록 같이 하길 소망해봅니다.
아프지 마시고 행복하세요!~^^
2006/09/20  
해바라기
번쩍 손 들고 커피 주세요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동안 너무도 확실하게 유령회원이었던지라...
그래도 마음은 그렇지 않았다고
언제까지 함께하고 싶었노라고
살며시 해바라기 마음 떨궈놓고 갑니다.
2006/09/20  
푸른하늘
아침에 왔다가 왜 이걸 못 봤지요? 이런...ㅎ
짤릴까 저두 걱정이네요.ㅎ..
일교차 심한 요즘....감기 조심하세요...^^
2006/09/20  
복실이
유령이라.....
우째 짤릴까 심히 걱정됩니다.
짤리는거 증말 싫은데...
마음 답답할때 여기와서 내 맘을 정이하고 가는데...
짜르지 마용^^
2006/09/20  
샬롬
소규모 공간에 저도 한 자리 부탁드립니다. 유령은 아니구
민도님 홈 문지방 닳는데 열심히 일조를 하고 있습니다.
2006/09/20  
맑은하늘
민토님
전... 유령회원일까요..^^
담주 쯤이면
컴도 자유롭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
맘보다 몸이 더 바쁜 요즘이라
확신할 수는 없어요 ^^
민토님의 색감 못 봄
더 힘드는 일상이 될텐데..-,-
이 시간쯤이 하루 중 가장 여유로운 시간입니다
조석으로 일교차가 심하지요
건강에 특별히 유의하시구요 고운 밤 안으셔요.^^+
2006/09/20  
들꽃세상
보고..듣고..느끼고..감사하며..
살짝살짝 댕겨가는 것이 큰행복이었는디 정리하신다니
가슴이 철렁합니다.
자비를 베푸소서
좋은 날..
2006/09/20  
하늘연못
안녕하세요?
맑은 가을 하늘처럼 언제 봐도 아름다운 이곳에 매일 놀러 온답니다.
음악도 아름답구 이쁜 글들도 많아서 휴식이 필요한 시간에 한번씩...
마음껏 쉬다 갈 수 있어 감사한 마음으로 오곤 하죠. 살금살금...
이젠 가끔 흔적이라도 남길게요.
행복하세요. *^^*
2006/09/20  
전미정
이크, 깜짝야..
..

가끔 컴하다가 평안하게 쉬던 곳인데...

저도 유령이겠거니 생각됩니다.

처분만 기다리옵니다...

늘, 건강과 행복하기를..
2006/09/20  
맑은향~
^^저도 카페를 꾸려갑니다만,,,
아무 흔적도 없이 들락달락만 하면,,,
한편으론,,좋은 방향으로 생각을 하다가도
지칠때가 많더라구요...울 민토님
멋진 테이블,,음악,,,,글,,,너무나 풍성하게
올려주시는데,,사실,,위로가 넘 적어,,,힘드시겠다 싶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편안하게 위로와 쉼을 얻어가는
공간으로 튼튼하게 자리매김 하신것...누구도 쉽게 흉내낼 수 없답니다..
힘내세요..민토님!!저도 요즘엔,,활동을 잘 못하고 있습니다만,,
늘 아름다운 편지지와 음악들에 감동 받고 있답니다...
그 마음을 표현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2006/09/21  
주원준
늘 다녀가는 곳인데..감사하는 마음도 크지만 미안한 마음도 적지 않답니다
짧은 글필을 탓하며 조용히 다녀가곤 했으니 분명 유령회원으로 짤릴듯 생각되요
두려운마음~~흑~ㅠ
하라시는 대로 무조건 합니다
보살펴주시길......늘 민토님의 감성세계를 존경하며..
오늘도 행복한하루 보내셔요
2006/09/21  
가을이
아니되옵니다.
글과 음악이 좋아서 유일하게 드나드는 곳입니다.
선뜻 다가서기가 쑥쓰러워서...
이런 좋은공간에서 누군가가 잠시 휴식을 취하며 쉬었다간다고 생각을
해보세요... 소중한 자리 소중한 공간에서 늘 머물수있도록 해주세요...
앞으론 좀더 다가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멋진가을 맞이하세요......^*^
2006/09/21  
진심이
비록 흔적을 남기는 때는 별로 없었지만 매일 3~4번은 다녀가곤 했던 곳입니다.
마음의 안식을 갖는 방법에는 여러가지 있지요. 제겐 안식을 찾는 방법으로 이곳의
방문으로 아침을 시작하고 기운을 낸 답니다.
힘이 많이 드셨음을 미처 생각하지 않고 자심난 생각했네요.
미안하구요.. 유령회원의 기준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앞으로도 쭈욱~~~ 이곳에서 매일 산보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사늘한 가을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06/09/21  
강미라
이제야 이렇게라도 흔적을 남기게 되네요.
민토님홈을 즐겨찾기에 등록하고 하루에도 몇번씩
들락거리던곳인데 유령회원정리하신다는 글을보고
잠을 재대로 못이룰 정도로 불안합니다.
하루도 민토님홈을 들리지 않으면 허전한것이..
중독성이 있나봅니다.ㅎㅎ
눈팅만하고 훔쳐가기만 했으니 각오는 하고있어야겠지요.(흑흑..)
2006/09/21  
모래성
아이고....
요즘.... 몸이 좋지않아서... 자주 못 들어왔더니...
절 두고 이야기 하시는것 같아서.. 죄송하고 송구할 뿐입니다...
민토언니... 그간 잘 지냈어요...
이제.. 자주 들어올테니... 내치지 마세요......
에궁......
2006/09/21  
*안개사랑*
하루에 한번즘은 들려보는곳이면서 댓글한번 인사한번 못했네요..
다정닥감 하실것 같은 민토님과 가족같은 분위기 참 좋앗습니다..
나도 그속에 있고 싶습니다..
저도 각오는 해야겟지만 아쉬움이 남겟지요..
민토님..가을바람에 실어 보내요~
행복,사랑,웃음을 한아름 보내요~~
2006/09/21  
여울
흐미~~~ 우짜지
가끔씩 들러서 휴식을 취한곳이었습니다
민토님의 취향의 향기가 나의 모습같아서
힘들때 위로를준 이곳에 들리면서도
용기가 생기기 않아서 점하나 찍지 못하였음을 고백합니다
멋적어서 눈으로만 귀로만 느꼈던 이내마음을 내려놓고 싶습니다
민토님
이가을에 가라하시면 슬픈가을이 될것 같아요 ㅠ.ㅠ
건강하시고요
늘 웃음 머금는 하루 하루~~ 그리고
멋진 가을 되시어요
2006/09/21  
짱희
민토님~

전 유령되기 싫은뎅..^^
한줄 글 남기기에 왜 이리 인색해졌는지..ㅠㅠㅠ

지금부터 계속 반성할께요. ㅜ.ㅜ
오늘 하늘이 너무 맑고 푸르네요..
가을빛으로 가득해요...

하늘 한번 올려다 볼 수 있는 여유있는 목요일되시기를 바래요..^^*
2006/09/21 
화롯불
컴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허락될때면 민토님은 어찌 계시는지..? 민토님향기가 생각나서 들리던 곳이었습니다. 용기가 ... 조금은 멋쩍은 쑥스러움.... 이런생각으로 민토님 마음을 느끼고도 표현을 하지 못했네요. 이제서야 용기 내어서 작은 마음 살짝 내려 놓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가을 되시어요^^
2006/09/21 
애플
저도 강퇴당하는거 싫은데...
민토님 넓은 맘으로 가끔오더라도 이뻐해주셈~~
요즘 핑계아니라 정말바쁜데...
가끔이라도 시간내서 오는곳은 여기뿐이거덩요^^ 마음이 편안해져서 넘쪼아~~
사색의 계절가을이라지만 그래도 늘 즐겁길 바래요~~
2006/09/21  
오렌지
아이고,,민토님.,
이곳이 내 마음을 잠시 내어 놓고 쉬어가는 공간인데 유령인물은 되기
싫은데...민토님...
가끔씩 민토님이 내어주는 의자에 쉬어 가곤 했는데,
강퇴마시고...조금만 봐주세용 ^_*
2006/09/21  
소지개
민토님집에 오면,
참 포근하고 따사로워요.
그래서,
어쩌다가 포맷을 해도
즐겨찾기 맨윗쪽엔 항상..."민토"가 올라가있지요.
몇번 댓글은 남겼지만,
그래도 미안함과 고마움은 여전히 있네요.
그동안 힘들었을 민토님..
민토님 옆에 살짜기 제 맘 남겨놉니다...
2006/09/21  
조안나
민토야,
미안,미안해...! 정말 정말 미안해...!!
◎쥐구멍이 찾아두 안보이네...^ ^
참, 다행이쥐! 이 뚱뚱한 몸으로 들어갈려면 힘들텐데 말이다...

아고,
안나 이모가 말이다...
밤근무하는 것도 부족해서..이 가을에는 학교를 다닌단다..
그것도 파트타임이 아니라 풀타임 스튜어던튼가 뮈신가로 말이다..

날마다 날마다..
몸이 천근만근이구나..
오늘은 만사를 제쳐놓구서...오전잠을 실컷 자고나니...
이렇게 몇 자 또딕여서...소식 전하구 간다...

나는 빼놓지 말구...
갓내린 커피 마시기를 바란다...

인터넷 바다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스쳐갔지만..
영아 님과 리원이 그리고 민토는...
고국 방문을 하는 날에는 세 사람 끌어내서라두
갓내린 커피 집에 가서 따닷한 차 한 잔 살꾸마.!

앗!...나~!
데블고 가야한다...아라째!
긴긴 수다끼가 발동이 걸리지만..
오늘은 이만 줄인다...
[103위 한국순교성인]댁은..이 달이 순교성월이라서...
[전체메일]을 매일 매일 보내야드려야한단다...

민토야, 미안해...
맨날 들랑이는 인터넷 공간이지만...
1년두 넘게 연락한번 못한거...용서해줄거쥐!

영아님이랑 리원이 만나면...
동네이모는 아직 살아있다구 전해주고, 이담에 셋이 만나자구..
전해주렴...(하하, 짧은 흔적도 이렇게 기니..애구애구~)

앗!..나가요*^^*
2006/09/22  
와니
글이 넘 좋아서 저도 눈팅만 했는데, 정리 하지 마세요~*^^*
2006/09/22  
기쁨
글 하나 남겨드리지 못하고 머물다가 가서 늘 죄송했는데-
대표적인 유령이었나 봅니다. 그래도 정말 유용하게 제가 머물다 가곤 하는 곳이었는데 짜르지 마세용~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2006/09/22  
주니
가끔은 아주 가끔은 몰래 들려 민토님 맘 훔쳐보고 가곤 했는데..
정리대상에 오르겠군요..^^
늘 이쁘고 아름다운글 ...고운글들이라 맘이 어두울때 보곤했는데^^
...
건강 얼릉 회복하시어 생기넘치는 하루하루돼시길 빕니다...
늘 행복 하시구요..^^
2006/09/22  
정석모
왠지 뜨끔..가심이 철렁..에공
늘상 민토님 작품을 보며 마음의 평화를 그리고 살포시 퍼 가기만 했던 나의 잘못을 꾸짖습니다..민토님 생각으로 행복하시길!!
2006/09/22  
중년여인
정리 영 순위.....
할말없이 ...기죽이고...슬픈 표정으로...
이제 무슨 낡으로 사남.....
쓸쓸한 계정이 오는데..
이곳에서도 외면당하고..흑흑..
여의도어느길목에서 은행알이나 주우면서 하루 하루 보내야 할려나보다..
민토님~~
싸랑해요~
2006/09/22 
恩正
에구~~흔적 하나 남기지 못하고 그냥 왔다 갔다 했눈데요~~
어쩌나~~이궁~
흔적 남기지 못해 죄송하지만요
누구 보다 더 열심히 이 공간을 사랑했눈데요
한번만 선처를~~
염치불구 하고 선처 바랍니다요
^^
2006/09/22  
pastel
죄송합니다. 조금전에 메일을 보았습니다.
자주 들락날락 하면서 안부 여쭙고 그래야 했는데
죄송합니다.
요즘은 싱그러운 가을 향기가 듬뿍 느껴지는 날들인데
일교차가 심하오니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 이 시간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
그리고 저도 유령회원이 되기 싫어요.
그러면서 민토님의 다리 붙잡고 매달린다...
정말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
2006/09/22  
michell
살려주세요~ 민토님^^
쑥스러워서 아무 말도 못하지만
하루에도 몇 번씩 민토님 둘레를 맴돌고 있는걸요...
방금 민토님 메일 받고 가슴이 철렁...
곧바로 달려왔습니다.
늘 민토님께 받기만 해서 염치없고 죄송하지만
제발 저를 정리하지 말아주세요^^;;
2006/09/22  
짱아
우와,,민토홈 인기짱이네^^
빨강글씨로 유령,,,하니깐 으시시하다...-,.-
이젠 더 자주 흔적남길께^^
2006/09/22  
천사빈


차칸( 독단적인 가늠으로...) 민토 님,^^
메일 확인즉시 달려왔습니다.
발자국 찍혔으니 유령 아닌 거 맞죠?!

늘 건강한 행복을 변함없이 나눠주세요~~~
2006/09/22  
이인실
정말 가슴이 내려 앉았네요. 유령회원?? 저가 그럴거예요.
하지만 글도 그렇고 변변한 솜씨도 없거든요.
요즘은 컴도 고장이어서 더더욱 들려볼 수도 없었는데
정리까지 되면 참 처량해져요.
부디 저같은 미미한 회원에게도 배려가 있기를 바래요.
2006/09/23  
이혜숙
맘이 적적할때 편안히 부담없이 머무르곤 했었죠.
점 하나 남김없이 사라짐에 죄송한 맘 금할길이 없네요.
유령은 아니길 간절히 바랄께요.
늘 민토님 홈의 발전과 늘 함께함을 기대해 봅니다.
환절기에 필히 감기에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2006/09/23 
와인
와우...........언니 가끔씩 정리 해야게따.....
언니 그 말 한마디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나오실줄은.....ㅋㅋㅋㅋㅋ
암튼 유령회원 안되시려고 나오신 여러님들 반가워요~~~^_^*~~
2006/09/23  

정말 이렇게 많은 분들이 꼬리글을 달아주시다니...
깜짝 놀랐습니다.

지금 내가 무슨 말을 해야 하는지..........!!
생각을 정리한 후 다시 글을 올려야겠습니다.
2006/09/23  
선한
저 아직 살아 있습니다. ^^*
대신 한국이 아닌 가까운 사이판에서요^^

민토님을 초대하고픈 생각이 많이 드네요....^^
저도 메일보고 달려 왔습니다.
반가운 닉네임들도 있고....
자주 들러서 서로의 이야기들도 자주 보고 해야 하는데...
착한 민토님^^ 죄송합니다.
2006/09/23 
junhee
좋은 글.. 음악..
바쁜 일상을 살다보면..지치고 힘들때 마다~
민토님 홈은 편안한 안식처 였습니다~
항상 고마운 마음만 가슴에 두고..^^
.
.
저도 유령회원 맞죠~?
하지만~ 민토님~~
정리는 하지 말아 주세요~
저~~여기 아니면 갈데가 없어요~~~^^
항상 건강 하시길~~꾸~벅~
2006/09/23  
서란
염치 없는 줄 알지만
날마다 살짝 들어와서
슬쩍 들고가는
저.... 유령회원 맞고요.
하지만 민토님 맘을 이애 못하는것은 아닌데
정리 일순위 되기 싫어서
슬쩍 맘을 흘려 놓습니다.

민토님으로 인하여 얼마나 많은 이들이 행복을 누리고 있는데
가을에 이렇게 무참하게 칼질을 하려 하시는지...
힘드시더라도 그 마음 접으면 안될까요..?

오늘은 파란 하늘이 넘 좋습니다.
어제 코스모스밭을 보고 왔는데
맘이 자꾸만 그곳으로 또다시 달려가네요.
좋은 날 행복한 날 바라며 건강하세요..^&^
2006/09/23  
아멜리아
민토님 ~~저 정리하면 안되요^^;;
제가 살고있는 곳은 집값도 뛰고 전세도 배로 뛰어서
전세만기는 다 되어가고 이제야 겨우 전세집 구해서 담주면 이사를
합니다. 결혼한지 11년이 지났는데도 이사철만 되면 이렇게 맘 조이면서
살게 됩니다^^ 갈수록 살림은 자꾸 늘고 전세 구하기가 점점 힘들어지네요..
그래도 이사 날짜를 받아 놓으니 조금 맘이 놓입니다.
저도 좋은글이 보고싶을 때..예쁜 편지지와 이미지 보면서
민토님 홈에서 행복해했는데 저 자르면 안되요^^;;;
좀 있으면 추석 연휴인데 추석 건강하게 잘 보내고 행복한 연휴되세요..
2006/09/23  
서연
투명한 수채화 느낌의 이곳을 하루도 빠짐없이 들어와
흔적을 남기지 않았으니...이는 유령회원이 맞긴하네요.
큰 동참과 나눔을 할 수는 없으나 늘 위안을 받던 곳이라
정리라는 말에 가슴시림을 느끼게 됩니다.
2006/09/23  
글로리아
찻물이 우러나는 향기로 도란도란 정담을 따르고..
커튼을 젖히고..
창문을 열고..

그곳이 이곳이 아니었나 싶어요

빗질을 하다보면 저절로 빠지는 머리카락에 아쉬움
억지로 뽑아야 하는 하얀머리카락의 아픔
그렇지만
엉키지 않도록 긴머리도 자르고 매직도 해요

어렵게 마음을 표현하기까지 밤샌 날이 많았을 우리 민토님
가을입니다
새로움을 추구한다는것은 높은 가을 하늘같은 사랑이라 믿습니다
늘 기도가 있는 민토님의 가정에 은총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2006/09/24  
polifonia
언제나 나눠주고 베푸는 그런 아름다움 지닌 민토님
너무 감사해요..
우리가 가지지 못한 것
아름다운 글과 그림 따뜻한 마음
정말로 맛있는 커피, 향기로운 차를 대접받는 것 같아
고맙고 미안해요.
항상 건강함 있으시길 바래요~~
2006/09/24  
늘푸른바다
늘..........마음에 행복안고
기쁨으로 들려가곤 했는데..
자주 마음놓치 못하고.
민토님의 고운신 마음만 늘...
안고 살았네요..
때론 웃고 울고..
마음의 위안도 받으며
조은 글속에서 느끼는
아름다움으로
행복감도 받으며
늘..발걸음 하던곳인데......
생각해보면.
늘 고맙고 미안함뿐이네요
앞으로는 더 가까이에
민토님을 뵈올것을 약속드리며..
건승을 빕니다...
2006/09/24  
이기성
거의 매일 들어와 보곤 하는데요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좋은 싸이트는 찾을 수가 없거든요.
쪼카 내지 마세요. 하여튼 수고 하십니다
2006/09/24  
추미정
항상 민토님홈에서 편안함과 행복을 느끼고 있는데...
정리하시면 안되요~~
힘든일상에서의 유일한 탈출구인데...
화이팅 !
2006/09/25  
초록잎새
안녕하세요~민토님~
자주 인사 여쭙지 못해서 죄송하네요~
이곳은 제가 유일하게 자주 들러서 마음의 평화를 얻어 가는 곳입니다.
이곳은 저의 삶의 쉽터입니다.
표현은 늘 못했지만...
항상 감사드리구요...
늘 행복하세요~~^^*
2006/09/25  
버디
벌써 이사이트를 알게된게 2년이되가는데도
여태 글한번 남긴적이없네요.
우선 미안함을 표합니다
항상 들려볼때마다 참 좋은글들을 읽으면서
훈훈하고 행복한마음을 느낄수있었는데
유령회원을 정리하신다니 흑 서글프네요ㅠㅠ
제발 쫓아내지마세요~
2006/09/25  
이영란

하지만 민토님~
유령회원은 아닙니다.
부디 정리 대상이 아니길......길길이 뜁니다 ^^
2006/09/25  
큰하마
늘 이곳에 오면 편안함 그이상으로 누리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번은 꼭 들리는 쉼터 ....
저는 이곳 방문을 4년 정도 했습니다
민토님이 며칠간 뜸 하게 편지지가 안올라오면 궁금하고 했는데
한번 여쭈어 보지 못했습니다
이제서야 발등에 불떨어 졌습니다
죄송합니다
늘 건강 조심하시구요
시작하신 운동으로 날마다 승리 하세요
쫒아내지는 마세요
2006/09/28  
전광임
가입인사 후로 첨으로 흔적을 남기게 되네요...
이제 아이들이 훌쩍 커서 뛰어다니는 걸 보면
이곳에 오랜시간 남겨주셨단 생각이 듭니다
늘 죄송한 맘이었는데 한줄 남길 기회가 주어져서
다행이구요,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되시기 바랍니다
2006/10/04  
그녀
흑흑...무서워요.
자주 들러 좋은 글과 그림 보고가면서도 흔적을 안 남겼네요.
그녀라는 글을 가끔 보기도 했는데..
글솜씨도 말주변도 없는데 어떻게 제 마음을 표현해야할련지 모르겠지만
이런 작은 글로라도 잘리고 싶지 않은 제 마음 봐주세요^^
2006/10/26 
ms1953
어마나~~
유령!! 말만들어도 등골이 오싹하네요
이렇게 글올리면 유령않되나요?
어떻게해야 하는지 잘모르겠어요
메일쓸때마다 참유용하게 썼는데 그렇게만 해서는 않되는지요?
친절하게 일러주세요 잘몰라서요~~~~
2006/10/28 
egoong
유령회원정리한단 공지에 황급히 글 남김니다...
가슴따뜻한 민토님의 홈피에서 항상 넉넉한 맘을 품고 떠나곤 했습니다...
정리 안함 안될까요?
그냥 예전처럼 살며시 보고 갈 순 없는지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2006/11/09  
리라
삶이 서럽고 외로운때 들으는 공간입니다.지난날들처럼 살며시 왔다가면 좋으련만..
2008/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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