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토(minto)
 

:: 민 토 ::

http://www.minto.pe.kr
가을손님,,,


시간이 흐를 수록
아련함 처럼 가을이 묻어난다.
하루가 다르게 물드는 낙엽에도 가속이 붙고
친정 엄마의 마음에도 전에없이 눈물샘이 고였다.

울컥하는 순간, 끝을 보았다.

결여된 마음
상실된 우애

그래도 그 위에 불붙는 사랑이 있어 감사하다.
어렵지만 조심스럽게 마음을 건넬 수 있는
그 지독한 사랑이 이제부터 시작이니까.....

나를 포함해 그 누구도
엄마를 더 이상 아프게 해서는 안된다.
우리도 더 이상 다쳐서는 안된다.
.
.

진실한 마음으로 극복하자!!


추석 연휴 때, 눈물로 찾은..........



하니
민토님 다시 찾은 ... 무엇무엇 이라니 기쁘네요....
세상 살아가면서 뭐니뭐니해도 서로 건강해야
두루두루 행복한 삶이 되는 것 같아요....
그냥~ 문득 스치는 제상각입니당....
각자 인생의 가치는 다르니까요...
그냥~ 아침결에 짧은 인삿말 남기고 가요^^*
200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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